임플란트 · 보존 · 보철 · 신경치료 진료 과정 안내 — 실제 진료 과정을 사진으로 투명하게 보여드립니다.
본 자료에 게재된 사진은 실제 진료 과정에서 촬영된 사례이며, 환자분의 동의를 받아 사용되었습니다.
모든 치료의 과정과 결과는 환자의 구강 상태, 전신 건강 상태, 골 상태, 술후 관리 등 개인적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본 자료의 사진과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임플란트, 골이식(GBR), 상악동거상술 등 수술적 치료는 출혈, 감염, 신경 손상, 부종, 임플란트 실패, 골이식재 노출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밀 검사와 충분한 사전 상담을 거쳐 진행합니다.
모든 치료는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및 정밀 검사 후 환자 개개인에 맞는 치료계획에 따라 진행됩니다.
발치가 필요한 치아를 발치한 직후, 같은 날 해당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술식입니다. 치료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발치 부위의 잔존골 양과 형태, 염증·감염 여부, 교합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적용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술전 CT 분석을 통해 식립 방향과 깊이를 미리 계획하여 안전하고 정확한 식립을 진행합니다.
임플란트가 뼈와 충분히 결합(골유착)된 것을 확인한 후, 정밀 인상을 채득하여 보철물을 제작하고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인접치아 및 대합치와의 교합 관계를 세심하게 점검하여 자연치아와 조화롭게 기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임플란트나 치아 주위의 잇몸 조직이 얇거나 부족한 경우, 입천장 부위에서 채취한 자가 연조직을 이식하여 잇몸의 두께와 부착력을 보강하는 술식입니다. 임플란트 주위 조직의 장기적인 건강과 안정성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식립할 부위의 골량이 부족한 경우, 골이식재와 차폐막을 이용하여 부족한 뼈를 재생시키는 술식입니다. 결손 부위의 크기와 형태, 잔존골의 질에 따라 술식의 난이도와 회복 기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악 구치부에 임플란트를 식립해야 하는데 상악동까지의 거리(골고)가 부족한 경우, 상악동 점막을 안전하게 들어올리고 골을 이식하여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한 골량을 확보하는 술식입니다. 골 상태에 따라 치조정을 통한 크레스탈(crestal) 접근, 또는 측방을 통한 라테랄(lateral) 접근 방식을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초기 충치나 비교적 작은 결손 부위를 치아 색상과 유사한 레진(복합레진) 재료로 메워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건전한 치아 조직의 삭제량을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러운 형태와 색감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충치, 마모, 파절 등으로 손상이 커서 레진 충전만으로 회복이 어려운 치아에 크라운을 제작하여 씌워주는 치료입니다. 치아를 정밀하게 삭제(프렙)한 후 정확한 인상을 채득하고, 지르코니아 소재로 전치부와 구치부의 해부학적 형태를 고려하여 자연치아와 조화롭게 제작합니다.
치아 내부의 신경(치수)에 염증이나 감염이 발생한 경우, 이를 제거하고 근관 내부를 세척·성형한 뒤 충전하여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치료입니다. 근관의 개수와 형태, 염증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횟수와 예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